[Canon Eos-5, Kodak Portra 160vc] 1박 3일의 빠듯한 여정. 베네치아에서처럼 우리는 열심히 걷고 또 걸었다. 촌스러우면서도 세련되고, 동양적이면서도 서구적인 멋진 도시. 다시 가고 싶다. 음식이 정말!!! (G7을 사고 뿌듯해하는 지은의 모습도 있다. 이게 언제 찍은거야!)
[Canon Eos-5, Kodak Portra 160vc] 1박 3일의 빠듯한 여정. 베네치아에서처럼 우리는 열심히 걷고 또 걸었다. 촌스러우면서도 세련되고, 동양적이면서도 서구적인 멋진 도시. 다시 가고 싶다. 음식이 정말!!! (G7을 사고 뿌듯해하는 지은의 모습도 있다. 이게 언제 찍은거야!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