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꾸고 행동하는 서른 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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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론.
다른 건 없어.
그저 의미없이 흘러만 가는 시간을 바라만 보다가는
당장 1년 후의 내 삶이 걱정되었기 때문이야.

며칠,
몇주,
길어야 몇달이라고 말하며 날 붙들어도,
그 예측할 수 없는 시간의 무게에 짖눌려 살기보다는,
새로운 길을 찾아 똑바른 걸음걸이로 나아가고 싶기 때문이라고..

나도
마음이 무겁긴 마찬가지야.
 
by 후니 | 2006/12/15 22:21 | 원고지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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