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꾸고 행동하는 서른 넷
by 후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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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4주째 월요일
출근길
언제나처럼 홍대의 아침은 스산해.
채 마르지 않은 머리칼 사이로 파고드는 바람은 더 스산해.





Cafe D'avant
정말 오랫만..
올때마다 자리가 없어 걸음을 돌려야 했었어.
하지만 오늘의 Espresso는 너무 묽었음. 살짝 실망.

by 후니 | 2006/11/21 00:19 | 원고지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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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Hz at 2006/11/21 00:21
오빠도 갈수록 커피중독자가 되어가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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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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